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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요로운 대자연 속, 약1만평 부지에 18채의 노천탕이 완비된 별채 객실을 배치한 호화로움. 선명한 신록 사이로 강여울 소리, 새들의 지저귐, 나무의 속삭임을 감상하면서 더없이 행복한 한 때를. 상쾌한 바람과 맑은 공기 속에서 시간을 잊고, 그야말로 자연과 하나가 되는 공간. 그리고 부드럽게 모든 것을 비추어 주는… “달빛을 즐기는 초가” 겟토안이라고 이름지었습니다.

観樹橋を渡れば、離れ客室へ続く小径

과거 전성기의 “다실”을 테마로한 특별실. 유후인의 ‘인’이 의미하는 “깊숙한”이나 “폐쇄적”이라는 독특한 표현에 어울리는 고객이 자신만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母屋築三百年の古民家を移築して建てた母屋

객실내에 감도는 “와비”의 경지
자연 그대로 계절의 느낌을 소중히 한 “정성어린 대접”과 “장식”을.
겟토안의 객실은 일본 고유의 사계를 느낄 수 있는 양식으로 꾸며져 있습니다.
객실과 자연 속에 우뚝 서 있는 일본건축의 정수를 느껴보십시오.

 

観樹橋を渡れば、離れ客室へ続く小径

독창적인 시골요리
눈으로 즐기고, 향으로 느끼며, 혀끝에 감도는 환희
한접시 한접시 따뜻할 때, 한가지씩 차려냅니다.
마음이 넉넉해지는 정성을 다한 가이세키요리(일본전통 코스요리)를 꼭 맛보시기 바랍니다.

母屋築三百年の古民家を移築して建てた母屋

대욕장은 남녀별로 실내탕과 노천탕이 있으며, 눈앞에는 웅장한 유후다케산, 밤에는 별이 가득한 밤하늘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12채의 별채 객실은 전관 노천탕이 완비되어 있어서 원하는 시간에 마음껏 흘러넘치는 온천수에 몸을 맡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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館内施設

観樹橋を渡れば、離れ客室へ続く小径

겟토안의 정적에 귀기울이면 들려오는 강여울 소리, 물소리에 이끌려 더 안쪽으로 발걸음을 옮기면 눈아래로 펼쳐지는 경치.

母屋築三百年の古民家を移築して建てた母屋

주차장에서 가장 먼저 고객을 맞이하는 곳. 건축한지 300년 된 고민가를 야마나시현에서 이전 건축한 본채입니다.
압도적으로 중후한 상기둥이나 대들보 하나 하나에 일본가옥의 안심감을 느낄 수 있지요.

母屋築三百年の古民家を移築して建てた母屋

본채에서 숙박동으로는 구름다리를 건너서 a. 바람을 느끼면서 유후다케산을 올려다 보는 최고의 로케이션입니다.

観樹橋を渡れば、離れ客室へ続く小径

자연속의 맑은 공기를 마시며 부지내를 산책해 보십시오.
넓은 부지를 이어주는 샛길을 걸으면 유후인의 계절을 체감합니다.

母屋築三百年の古民家を移築して建てた母屋

숙박동 옆에는 휴게실이 설치되어 있으며, 객실 이외의 편안히 쉴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母屋築三百年の古民家を移築して建てた母屋

특별실의 본채 앞에 있는 “Bar Ripe”. Ripe(라이프)란 성숙, 숙성이 변하여 “때가 되다”라는 의미.
시간은 흘러가는 강물처럼 끊이지 않기 때문에 멈춰서서 채워진 시간을 느끼기 바랍니다. 눈앞에 펼쳐지는 녹음속에서 생각에 잠겨…시간을 느껴보십시오.